아카사와 휴양림
 
  아카자와 자연휴양림 - 수령300년을 넘는 히노키(편백나무) 천연림으로 일본3대 아름다운 숲으로 손꼽히며 일본 삼림욕 발상지로도 알려져있다
미즈기사와 천연림- 기소강 발원지로 면적은 82ha, 수종은 기소지방의 대표목인 편백나무외에 너도밤나무, 칠엽수, 추자나무, 단풍나무, 전나무등 침엽수과 활엽수가 혼생하는 귀중한 산림자원으로 원내 98%가 추정수령 200년이상의 천연림으로 구성되어 있다
 


여행 지역 나고야. 키소 
여행 경비
890,000원
인솔자 전문가이드 동행 
특기사항 아카자와 휴양림. 미즈기사와 천연림 트레킹 에도시대 나카센도(中山道) 키소지(木曽路)구간인 츠마고-마고메 트레킹 
포함내역 여행자보험, 공항세, 유류할증료 
불포함내역 개인경비 
준비서류 유효기간 3개월 이상 여권 
신청방법 전화, 이메일 신청후 예약금 200,000원 

 

일자
구간
교통편
시간
여행일정
1
인천
나고야

마고메
츠마고
키소

OZ122

전용버스
08:15
10:05

인천공항 출발
 나고야 국제공항 도착
 에도시대 역참마을인 마고메 이동
 미슐랑가이드북 별셋에 빛나는 나카센도(中山道) 트레킹
 마고메(馬籠)고개 →쯔마고(妻籠)역참마을 5km
 험준한 계곡사이에 자리잡은 키소마을 이동
 석식및 숙박(온천욕)

숙박: 키소 미카와야 호텔(2인실)온천욕.
2
미즈기사와

나라이

키소
전용버스

도 보
.
미즈기사와 천연림 이동
원시의 숲-전망대-태고의 숲
야부하라이동 나카센도(中山道) 트레킹
야부하라역-도리이 고개(칠엽수 거목군락지)-나라이쥬쿠역 6km
전통적 건조물 보존지구인 나라이쥬쿠 산책
수령300년된 편백나무로 만든 키소대교(大橋)
키소마을 귀환
키소마을 산책 (키소지 옛거리등)
숙박: 상동.
3

아카사와


나고야
인천
전용버스

도보

OZ123




18:50
20:50

아카사와(赤沢) 이동
 치유의 숲 아카사와 휴양림 산책
 (1~8코스중 총20km중 3개코스 8km)
 나카츠가와에서 중식후 나고야 중부공항 이동
 나고야 중부국제공항 출발/ 인천공항 도착

 

        * 상기일정은 현지사정 및 항공일정에 의하여 변경될 수 있습니다.

 

미즈기사와 천연림-트레킹코스는 중앙알프스 조망을 즐길 수 있는 원시의 숲, 거대한 편백나무가 있는 태고의 숲, 기소강 발원지인 원류의 숲 3개 코스이다
아카자와 휴양림 - 아카자와 자연휴양림은 수령300년을 넘는 히노키(편백나무) 천연림으로 일본3대 아름다운 숲으로 손꼽힌다 나가노현 남부인 기소지[木曾路]에 위치하며 나고야 중부 국제공항에서 180km 거리에 위치한다
아카자와 휴양림의 표고는 1,080~1,558m이고 면적은 728헥타르이며 연간 평균 기온은 8℃이다. 지대가 높고 적설량이 많아서 겨울철에는 휴관으로 이용가능 기간은 5-11월초로 비교적 짧다
천년 전부터 천황의 신사인 이세신궁[伊勢神宮]의 신전건축용 목재를 산출하는 삼림으로 관리되어 왔으나 에도시대 각지의 축성과 에도(東京) 대화재로 인한 건축붐 으로 남벌되자 이지역을 관리하던 오와리한(尾張番)은 나무 한그루에 목 하나 라는 경고문과 함께 엄하게 관리하였고, 2차대전 이후 복구와 경제성장으로 다시한번 목재를 대대적으로  출하였으나 70년대 들어서 저렴한 외국목재 수입증가로 임업이 쇠퇴하면서 일본최초 자연휴양림으로 지정되었다.
1982년 제1회 삼림욕대회를 개최한 일본삼림욕 발상지답게  원내에는 8개의 다양한 산책코스가 정비되어 있으며 21세기 남기고싶은 자연100선, 삼림욕 일본100선, 향기의 풍경 일본100선등에 선정되었고 2006년에는 인근의 기소병원과 연계하여 1박2일의 일정으로 건강진단후 최적의 삼림욕 프로그램을 처방하는 제도를 도입하면서 국가 산림테라피기지로 인정되었다
(산림테라피-산림의 지형과 자연을 이용한 삼림욕을 통해서 건강회복, 건강유지, 건강증진 활동을 의미한다 연구에 의하면 삼림욕은 숲이 발산하는 피톤치드에 의해서 면역력을 담당하는 NK세포가 활성화되고 항암단백질 농도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는등 효과가 증명되었으며 나무가 발산하는 피톤치드는 마음을 편하게하는 성분. 항균물질을 포함한 미묘한 향기에는 뇌와 마음을 정화하는 아로마 테라피효과가 있고, 마이너스 이온을 생성하는 계류는 적당한 습도를 유지하고, 나무의 가지와 잎은 필터가 되어서 공기중의 먼지등 오염물질을 정화해준다)
공원 안에있는 삼림자료관에서는  삼림관련 자료를 전시하고 있으며 삼림철도 기념관 에는 당시 운행되던 기관차와 객차를 전시하고 있는데 주말과 경축일을 중심으로 삼림철도를 운행하고 있다.
                                나카센도
***나카센도(中山道)는 에도시대 5가도(五街道)중 하나로 에도(도쿄)와 교토를 연결하는 도로였다
도쿄와 교토 사이에는 69개의 숙소마을인 슈큐바(宿場)가 있었으며 총길이는 534km이다
나키센도는 이름에서 알수있듯이 내륙의 산악지대를 지나는데 일본의 방랑시인 마쓰오바쇼를 포함한 많은
문인들이 이길을 따라서 여행하였다
나카센도중 가장 유명한 구간은 나가노현의 쓰마고주쿠와 기후현의 마고메쥬쿠를 연결하는 기소계곡 구간인데 특히 20세기초 작가 시마자키 도손의 소설 동트기 전 이라는 소설로 더욱 유명해졌다
* 쓰마고쥬쿠(妻籠宿)는 에도초기 나카센도가 정비되면서 1602년 부터 역참마을로 번영하였다
경제성장과 더불어 전국적으로 전통적인 마을풍경이 사라지는 가운데 일찍이 지역전체 경관을 보존하는데
앞장서 1976년 일본내 최초로 국가의 중요 전통건조물 본존지구로 선정되었다 전체길이 약500m의 마을풍경은 당시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마치 300년전 에도시대로 되돌아간 느낌이다
* 마고메쥬쿠(馬籠宿)-쓰마고쥬쿠와 함께 미슈랭 그린가이드 별하나를 획득한 일본 대표적인 관광지로 험준한 지형에 위치한 역참마을로 말이 넘어갈수 없을만큼 길이험해 역참에 말을두고 갔다는데서 마고메쥬쿠로 불리게 되었다 도로에는 돌층계를 깔고 길 양옆에는 격자창이 붙은 민가, 자료관, 찻집. 기념품 가게등 에도시대를 연상케하는 민가들이 언덕길을 따라서 줄지어 서있다 
     * 미즈기사와 천연림
미즈기사와 천연림은 기소강 발원지로 면적은 82ha, 수종은  기소지방의 대표목인 편백나무외에 너도밤나무, 칠엽수, 추자나무, 단풍나무, 전나무등 침엽수과 활엽수가 혼생하는 귀중한 산림자원으로 원내 98%가 추정수령 200년이상의 천연림으로 구성되어 있다
 트레킹코스는 중앙알프스 조망을 즐길 수 있는 원시의 숲, 거대한 편백나무가 있는 태고의 숲,   
 기소강 발원지인 원류의 숲 3개 코스이다
 원시의숲 코스에 있는 직경 2,5m 수령550년된 편백나무는 압권이다
* 나라이 쥬쿠(奈良井宿) -나카센도 키소지중 북쪽에서 2번째에 위치, 난코스인 토리이도우게(鳥居峠)를 넘기전의 역참마을이다
에도시대에는 가도를 오가는 여행객으로 붐비는 풍경을 나라이 천채(千軒)라고 불리었다
술도가의 상징인 스기다마(杉玉), 숙박업소의 등불. 문살, 칠기를 판매하는 가게등 옛날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마을풍경에서 시대를 건너띤 품격이 느껴진다 이곳 저곳에서 볼 수 있는 샘터는 산속의 옹달샘을 끌어와서 여름철에도 차가운 물이 넘쳐흐른다
역사적 건조물이 많이 남아있는 이곳은 1978년 국가지정 중요전통적 건조물 보존지구로 지정되었다
* 토리이 도우게 (鳥居峠)
키소로 야부하라 역참마을과 나라이 역참마을을 연결하는 고갯길로 6km, 표고 1197m 토리이 고개는
동해바다쪽의 나라이강, 태평양쪽의 키소강의 분수령으로 에도시대에는 미노국(美濃国)과 시나노국(信濃国)의 국경으로 여행자들이 짚신을 신고 힘들게 오가던 난코스였다 
그당시에서 400여년의 세월이 흘러서 한층 녹음이 깊어진 오늘날 옛길은 테마성 풍부한 트레킹코스로 현대의 여행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