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소산 조난사
2013-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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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현 아소다카다케(阿蘇高岳1592m)에서 12월하순 조난당한 남성으로 보이는 사체가 발견되어 신원을 확인중이다

2일 오후 구마모토현 자연을 사랑하는 산악회 멤버가 아소다카다케 남측 약1km의 폭포밑에서 남성의 사체를 발견했다고 경찰에 통보하였다

경찰은 작년 12월 조난당한 가와사키시의 회사원 다나카씨(51세)로 보고 3일 12시경 아소다카다케의 산정에서 약1km 남쪽 암릉지대에서 남성의 사체를 발견하여 헬기로 수용하였다

경찰은 오랜지색의 자켓등의 특징으로 조난당한 다나카씨로 보고 신원을 확인중이다

남성은 작년 12월22일 오전 나카다케에 등정, 오후 5시20분경 휴대전화로 활낙(滑落)해서 왼쪽다리를 다쳤다고 경찰에 신고했으나 약5시간 후에 연락이 끊겨서 경찰과 소방대원등이 수색을 계속하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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