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2008-07-05 4281
자외선
 


*피부기 그을린정도로 끝나는게 아니다 자외선은 정말로 무서운 상대였다

햇볕을 받으며 걷는 여름산은 기분이 좋다. 하지만, 최근에는 날씨예보에서도 자외선정보도 나오게되어, 자외선에 대해서 주의가 필요하게 되었다.
자외선은 영어로 「Ultravioletrays」이며, 그것을 줄여 「UV」라 부른다.
또, 파장의 차이가 긴 순서로, 「UVA」「UVB」「UVC」가 있다.
「UVC」는 오존층이 흡수되어, 대부분 지표에는 닿지 않지만, 「UVA」「UVB」는 몸에 여러 가지 영향을 끼친다.
대표적으로, 피부가 타고 기미, 주름이 생긴다.
자외선에 의해서 피부가 붉게 붓거나 물집이 생기는 등의 염증은 「UVB」의 탓으로.
멜라닌이 비정상으로 만들어지면 기미가 생긴다고 한다
한편, 피부속 까지 닿아, 세포를 손상하고 주름이나 피부를 처지게 만드는 것이 「UVA」다.
피부는 표면으로부터 각질층,표피,진피의 층으로 형성되어있는데, 표피까지 닿는「UVB」에 비해서, 「UVA」는 진피에까지 도달해서 서서히 피부에 악영향을 미친다.
남자들은 여기까지 읽고,「기미나 주름같은건 관계없어」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자외선을 만만하게 봐서는 안 된다.
「자외선은 기미, 주름을 만드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라고 가르쳐 주신것은, 피부과전문의 클리닉의 우에다 선생.
「환경성(環境省)의 발표에 의하면, 피부암의 발생율은 국내에서는 최근 10년의 큰변동이 없지만, 오존홀이 넓은 남극에 가까운 오스트리아에서는 확실히 늘고 있습니다. 」
피부암이란 무섭다. 기미를 걱정할 경황은 아니다. 이대로 오존층의 파괴가 넓어지면, 일본에서도 피부암은 증가될 것이라 예상된다.
자외선의 영향은 피부만의 문제는 아닌것 같다. 「사실 또 한가지 무서운것이, 눈에의 영향입니다. 백내장이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
백내장은, 보통의 생활에서도 80살이 넘으면 대부분의 사람이 걸리며, 그중에는 40대에 증상이 나오는 사람도 있지만, 자외선을 쬐므로써 백내장에 걸리기 쉽게 된다.
덧붙여서, 자외선이 몸에 좋은 영향은 없는 것일까.
「자외선은 비타민D를 형성화해서 뼈를 튼튼하게 하는 사실이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러 일광욕을 하지 않아도, 일상생활에서 쬐는 양으로 충분. 자외선을 쬐는 것은, 이점보다는 단점이 심각하다. 게다가 산의 경우, 1,000m고도를 올라갈 때 마다 자외선의 양은 10~12%증가한다고 합니다.」
고소에서는 한층 더 강해진다는 자외선. 자외선으로 말하자면, 위로부터 쏟아지는 것, 이라는 이미지가 있지만, 생각하지 않는 곳에서 자외선을 받는 일이 있다고 한다.
「눈입니다. 설면은 자외선을 90%반사합니다. 이것은 태양이 두개 있는 것과 같습니다. 」
라는 말은, 설계를 걷는 것은 위, 아래 자외선으로 샌드위치상태가 된다는 것.
수림대에서 자외선을 쬐지않는것일까?
「나무그늘과 날씨가 흐릴때는 60%. 비는 20~30% 조사율이 된다. 낮에 밖에 있는 이상, 전혀 자외선을 쬐지 않을수는 없을 것이다. 」
자외선에 대해 생각하면, 등산이 매우 걱정스럽게 생각될수 있지만
「그렇네요..의사의 관점으로 말하면, 등산은 터무니없다고 생각되지만, 이렇게말하면 등산이 즐겁지 못하기 때문에 제대로 자외선을 이야기해봅시다」


「산에서는 긴소매, 긴바지를 반드시 착용하는 편이 좋습니다.」
아무리 더워도 긴소매가 원칙. 최근에는 자외선 차단의 웨어가 발매되어있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도입되었으면 한다.
「백내장예방을 위해 선글라스도 필수입니다. 모자도 눈의 자외선을 차단해주지만, 20%정도로 적습니다. 선글라스는 90%차단해주기 때문에, 가격에 현혹되지 말고 반드시 UV차단이 가공된 것으로 선택해주세요.」

자외선 차단제의 효과는 어떤 것일까.
「자외선 차단제는 SPF수치가 높은것, PA+수가 많은 것이 효과가 좋습니다.
상품에 따라서 성분 다르므로, 실제로 발라보고, 피부염을 일의키지 않으면, 강한 것을 사용해 주세요. 가게에 테스터가 있으므로 시험해 보면 좋을 것입니다. 바르고 10분정도 경과 후 피부에 부작용이 없으면 괜찮다.
바를 때 조심해야 하는 것은?
「차단제가 유액의타입이라면 손바닥에 10원동전만하게 1회분을 덜어, 얼굴의 5군데에 묻혀 바릅니다. 그 후, 한 번 더 같은 양을 덧칠해주세요.
크림타입이라면 진주 알갱이 1개분을 2회.
팔 등 면적이 넓은 곳에는 남김없이 희어질 정도로 발라 주세요. 그리고 2시간에 1회는 다시 발라주세요.
자외선차단제는 남성용, 여성용이 있지만, 필요한 성분, 바르는 법은 다르지 않습니다.」
다시 바르는 것을 잊어버리지 말고, 2시간에 1회, 휴식마다 바르면 좋을 것이다.
아무리 만전을 기해도 살이타는 경우는 있을것이다 마지막으로 살이탄후의 손질법
포인트는 수분공급이다 살이탄경우는 화상과 마찬가지 이므로 물을 많이 마셔라 외부로 부터의 물을 보급해주는것도 중요, 남성은 부인이나 여자친구의 화장수 또는 유액을 빌려서 충분히 수분을 보급해주세요
햇볕에 그을린 피부를 방치해두면 피부가 노화되어 나이보다 늙어보인다고 한다 확실하게 자외선을 차단해서 등산을 즐기자

SPF50+++
Sun Protection Factor
*UVB파를 차단하는 기준
사용조건에따라서 선택
10-20 일상생활
30-40 야외에서의 레저활동
50-50+ 자외선이 강한장소
*UVB파를 차단하는 기준
+효과가 있다
++ 꽤 효과가 있다
+++ 아주 효과가 있다
山と溪谷 7月號
저자: 上田 周 피부과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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